현재 경북 칠곡군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18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21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18영업중
21폐업 (등록 이력)
8,385원경북 평균 목욕요금
칠곡군 목욕탕 한눈에
칠곡군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18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새왜관목욕탕(1981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휴온천(2019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7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12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3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도개온천(약 1053평)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인 곳은 2곳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8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경북 목욕탕 요금, 10년 새 얼마나 올랐나
경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5,385원에서 2026년 8,385원으로 약 56% 올랐습니다. 같은 달 서울 평균은 11,000원입니다.
경북서울
연도별 요금 표로 보기
연도(8월)
경북
서울
2016
5,385원
6,538원
2018
5,538원
6,846원
2020
5,808원
7,308원
2022
6,615원
8,462원
2023
7,192원
9,769원
2024
7,577원
10,462원
2025
8,000원
10,769원
2026
8,385원
11,000원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칠곡군 목욕탕 위치 한눈에
영업중 18폐업 21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 18곳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