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구로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21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111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구로구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21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영진탕(1972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짐라이트 고척(2025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7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7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3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유토피아 스파(약 744평)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인 곳은 7곳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2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6,538원에서 2026년 11,000원으로 약 68% 올랐습니다.
| 연도(8월) | 서울 |
|---|---|
| 2016 | 6,538원 |
| 2018 | 6,846원 |
| 2020 | 7,308원 |
| 2022 | 8,462원 |
| 2023 | 9,769원 |
| 2024 | 10,462원 |
| 2025 | 10,769원 |
| 2026 | 11,000원 |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찜질방 겸업: 힐링스포&스파, 해양 24시 불가마사우나, 천지연녹주찜질방
사우나(발한실) 신고: 우신탕, 오류24시사우나, 힐링스포&스파, 제니스 스포츠클럽(사우나), 해양 24시 불가마사우나, 천지연녹주찜질방, 짐라이트 고척
한증막: 오하시스싸우나
검색하면 아직 나오지만 이미 폐업한 곳들입니다. 서울 전체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기준 21곳입니다. 폐업 신고된 곳을 합친 등록 이력은 132곳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기준 2026년 8월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11,000원입니다.
찜질시설 영업을 함께 신고한 곳은 힐링스포&스파, 해양 24시 불가마사우나, 천지연녹주찜질방입니다.
영업 중인 곳 중 인허가일이 가장 이른 곳은 영진탕(1972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