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성북구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23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179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성북구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23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삼영탕(1963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단오풍정(2024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00년대가 13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2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7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월곡건강랜드(약 1341평)입니다.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인 곳은 17곳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2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6,538원에서 2026년 11,000원으로 약 68% 올랐습니다.
| 연도(8월) | 서울 |
|---|---|
| 2016 | 6,538원 |
| 2018 | 6,846원 |
| 2020 | 7,308원 |
| 2022 | 8,462원 |
| 2023 | 9,769원 |
| 2024 | 10,462원 |
| 2025 | 10,769원 |
| 2026 | 11,000원 |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찜질방 겸업: 삼선사우나, 한진불가마사우나, 태영사우나 한증막, 정안사우나, 월곡건강랜드, 안암건강랜드, 소나무여성전용불한증막
사우나(발한실) 신고: 한양여성사우나, 노블레스스포츠센터
한증막: 황제사우나
검색하면 아직 나오지만 이미 폐업한 곳들입니다. 서울 전체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기준 23곳입니다. 폐업 신고된 곳을 합친 등록 이력은 202곳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기준 2026년 8월 서울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11,000원입니다.
찜질시설 영업을 함께 신고한 곳은 삼선사우나, 한진불가마사우나, 태영사우나 한증막, 정안사우나, 월곡건강랜드, 안암건강랜드, 소나무여성전용불한증막입니다.
영업 중인 곳 중 인허가일이 가장 이른 곳은 삼영탕(196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