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충북 영동군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8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10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영동군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8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영동인삼사우나(2003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황간면 행복목욕탕(2026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20년대가 5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2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4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육군종합행정학교월류회관목욕탕(약 331평)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5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충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5,429원에서 2026년 10,000원으로 약 84% 올랐습니다. 같은 달 서울 평균은 11,000원입니다.
| 연도(8월) | 충북 | 서울 |
|---|---|---|
| 2016 | 5,429원 | 6,538원 |
| 2018 | 6,286원 | 6,846원 |
| 2020 | 6,643원 | 7,308원 |
| 2022 | 7,714원 | 8,462원 |
| 2023 | 8,857원 | 9,769원 |
| 2024 | 9,286원 | 10,462원 |
| 2025 | 9,429원 | 10,769원 |
| 2026 | 10,000원 | 11,000원 |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찜질방 겸업: 황간참숯마을, 레인보우 힐링센터, 주)골드미인, 에코레스트 온기재
사우나(발한실) 신고: 육군종합행정학교월류회관목욕탕, 레인보우 힐링센터
검색하면 아직 나오지만 이미 폐업한 곳들입니다. 충북 전체 흐름은 충북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기준 8곳입니다. 폐업 신고된 곳을 합친 등록 이력은 18곳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기준 2026년 8월 충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10,000원입니다.
찜질시설 영업을 함께 신고한 곳은 황간참숯마을, 레인보우 힐링센터, 주)골드미인, 에코레스트 온기재입니다.
영업 중인 곳 중 인허가일이 가장 이른 곳은 영동인삼사우나(200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