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시장길 64
☎ 미등록동네 목욕탕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삼정탕은(는) 2005년 8월 29일 폐업했습니다. 1984년부터 2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삼화목욕탕(약 125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8월 29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경남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5년 8월 29일) |
|---|---|
| 주소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416-2 |
| 전화 | 미등록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4년 1월 18일 |
| 시설 면적 | 332.99㎡ (약 101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8월 29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삼화목욕탕(약 125m), 금호사우나(약 143m), 한일뉴사우나(약 1.0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4년 1월 18일부터 폐업일 2005년 8월 29일까지 약 2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7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1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4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