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조방로34번길 9 (범일동,,830-172,830-181 뉴라이프호텔 A동)
☎ 051-635-0700사우나·찜질방2003년부터
부산 동구 범일동의 미로청은(는) 2008년 4월 30일 폐업했습니다. 1987년부터 2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라메르관광호텔 부산해수랜드(주)(약 303m)입니다.
| 상태 | 폐업 (2008년 4월 30일) |
|---|---|
| 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30-30 |
| 전화 | 051-635-1241 |
| 업종 | 한증막업 |
| 인허가일 | 1987년 12월 8일 |
| 시설 면적 | 893.25㎡ (약 270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문현역(2호선) 약 310m·도보 6분 / 범일역(1호선) 약 545m·도보 11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근처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문현역(2호선)에서 직선 약 310m, 걸어서 6분 안팎입니다. 범일역(1호선)도 약 545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8년 4월 3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라메르관광호텔 부산해수랜드(주)(약 303m), 조방해수탕(약 423m), 효성해수탕(약 461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