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삼미탕은(는) 2005년 5월 20일 폐업했습니다. 1987년부터 18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삼일사우나(약 522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5월 2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8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강북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5년 5월 20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838-4 |
| 전화 | 02-986-3339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7년 9월 8일 |
| 시설 면적 | 371.43㎡ (약 112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욕실 수 | 2개 |
| 가까운 역 |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 약 282m·도보 5분 / 솔샘역(우이신설선) 약 357m·도보 7분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삼각산사우나(2005~영업중)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삼양사거리역(우이신설선)에서 직선 약 282m,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솔샘역(우이신설선)도 약 357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5월 2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삼일사우나(약 522m), 두원탕(약 868m), 복천탕(약 972m), 금수탕(약 976m), 베데라파(BEDELAPA)(약 1.1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7년 9월 8일부터 폐업일 2005년 5월 20일까지 약 18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5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5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6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