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등촌로 220, 지하 1층 01호 (목동)
☎ 02-2061-0323사우나사우나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부영탕은(는) 2015년 4월 19일 폐업했습니다. 1988년부터 27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등촌사우나(약 224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5년 4월 19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7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강서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1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5년 4월 19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55길 33-8 (등촌동) |
| 전화 | 02-2651-5260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8년 1월 19일 |
| 시설 면적 | 333.36㎡ (약 101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등촌역(9호선) 약 298m·도보 6분 / 증미역(9호선) 약 873m·도보 17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등촌역(9호선)에서 직선 약 298m, 걸어서 6분 안팎입니다. 증미역(9호선)도 약 873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5년 4월 19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등촌사우나(약 224m), 무한사우나(약 893m), 장미(약 903m), 하나로여성사우나(약 916m), 정수(약 971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8년 1월 19일부터 폐업일 2015년 4월 19일까지 약 27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38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3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