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영동온천탕은(는) 1997년 6월 30일 폐업했습니다. 1986년부터 1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비취보석대중탕(약 195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1997년 6월 3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광진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3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1997년 6월 30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466-8 |
| 전화 | 02-453-0123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86년 1월 18일 |
| 시설 면적 | 285.8㎡ (약 86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자양역(7호선) 약 512m·도보 10분 / 건대입구역(2호선·7호선) 약 898m·도보 17분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영동(1985~1997), 영동탕(1997~2006)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자양역(7호선)에서 직선 약 512m, 걸어서 10분 안팎입니다. 건대입구역(2호선·7호선)도 약 898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1997년 6월 3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비취보석대중탕(약 195m), 건강대중탕(약 266m), 진아보석사우나(약 522m), 건대스타시티몰 사우나(약 566m), 건국 AMC The Classic 500(약 683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86년 1월 18일부터 폐업일 1997년 6월 30일까지 약 1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3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19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6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