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청솔여성전용사우나은(는) 2021년 6월 10일 폐업했습니다. 2015년부터 6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기자목욕탕(약 395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21년 6월 1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6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노원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21년 6월 10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9길 23 (상계동, 지하1층) |
| 전화 | 02-936-7664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15년 1월 26일 |
| 층 | 지하1층 |
| 시설 면적 | 414.61㎡ (약 125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욕실 수 | 1개 |
| 가까운 역 | 노원역(4호선) 약 341m·도보 7분 / 상계역(4호선) 약 672m·도보 13분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원터사우나(1995~2006), 청솔여성사우나(2007~2013)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노원역(4호선)에서 직선 약 341m, 걸어서 7분 안팎입니다. 상계역(4호선)도 약 672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21년 6월 1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기자목욕탕(약 395m), 노원찜질방(약 561m), 노원사우나(약 561m), 궁전보석불가마사우나(약 635m), 산천사우나(약 685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15년 1월 26일부터 폐업일 2021년 6월 10일까지 약 6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19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3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4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