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1-1, 2,3층 (신설동)
☎ 02-921-6990동네 목욕탕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의 경영대중탕은(는) 2005년 7월 7일 폐업했습니다. 1996년부터 9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아담(약 77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7월 7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9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동대문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5년 7월 7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101-2 |
| 전화 | 02-924-9000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6년 1월 30일 |
| 시설 면적 | 246.22㎡ (약 74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가까운 역 | 신설동역(1호선) 약 39m·도보 1분 / 동묘앞역(1호선) 약 761m·도보 15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신설동역(1호선)에서 직선 약 39m, 걸어서 1분 안팎입니다. 동묘앞역(1호선)도 약 761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5년 7월 7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담(약 77m), 청계스포츠(약 212m), 은진탕(약 245m), 에이치짐 신설동역점(약 295m), 황금스파(약 600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6년 1월 30일부터 폐업일 2005년 7월 7일까지 약 9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3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3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