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현산대중탕은(는) 2009년 3월 30일 폐업했습니다. 1997년부터 12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뽀얀세신샵(약 342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9년 3월 30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12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동대문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9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09년 3월 30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329-10 지상1지하1 (외대사이길11) |
| 전화 | 02-964-3695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7년 4월 9일 |
| 시설 면적 | 576.9㎡ (약 175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가까운 역 | 외대앞역(경원선) 약 470m·도보 9분 / 회기역(경의중앙선) 약 626m·도보 12분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외대앞역(경원선)에서 직선 약 470m, 걸어서 9분 안팎입니다. 회기역(경의중앙선)도 약 626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09년 3월 30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뽀얀세신샵(약 342m), 휘경인삼사우나(약 827m), MJ24불가마스파랜드(약 856m), 이문탕(약 1.0km), 동호사우나(약 1.5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7년 4월 9일부터 폐업일 2009년 3월 30일까지 약 12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0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32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3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