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주식회사 아너스벨리은(는) 2012년 9월 18일 폐업했습니다. 2007년부터 5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쉐레이 암반수사우나(약 1.3k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2년 9월 1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5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종로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8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서울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2년 9월 18일) |
|---|---|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153-3 지하1,2층 |
| 전화 | 02-391-7515 |
| 업종 | 공동탕업+찜질시설서비스영업 |
| 인허가일 | 2007년 12월 12일 |
| 층 | 2층 |
| 시설 면적 | 2,680.52㎡ (약 811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 찜질방 | 찜질시설 영업 겸업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SPA평창(2023~영업중)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2년 9월 1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쉐레이 암반수사우나(약 1.3km), 홍은탕(약 2.1km), 태양열(약 2.4km), 벽산목욕탕(약 2.6km), 에프엠씨 스포츠클럽목욕탕(약 2.9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07년 12월 12일부터 폐업일 2012년 9월 18일까지 약 5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8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0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2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