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117번길 19 (신정동)
☎ 미등록동네 목욕탕
울산 남구 신정동의 강남탕은(는) 2013년 2월 28일 폐업했습니다. 1993년부터 20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목화목욕탕(약 50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3년 2월 28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남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23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울산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3년 2월 28일) |
|---|---|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로204번길 36 (신정동) |
| 전화 | 미등록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1993년 6월 11일 |
| 시설 면적 | 327.32㎡ (약 99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3년 2월 28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목화목욕탕(약 509m), 유리탕(약 658m), 중앙헬스사우나(약 700m), 우진탕(약 735m), 강변목욕탕(약 864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1993년 6월 11일부터 폐업일 2013년 2월 28일까지 약 20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48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31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8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