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금강산 목욕탕은(는) 2010년 12월 16일 폐업했습니다. 2004년부터 6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해와달 사우나(약 169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0년 12월 16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6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남동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인천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10년 12월 16일) |
|---|---|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176-10 (두리1길 21) 4층전부, 5층 전부 |
| 전화 | 032-426-0076 |
| 업종 | 찜질시설서비스영업 |
| 인허가일 | 2004년 12월 22일 |
| 층 | 4층 |
| 시설 면적 | 1,223.75㎡ (약 370평) |
| 사우나(발한실) | 신고 없음 |
| 찜질방 | 찜질시설 영업 겸업 |
| 가까운 역 | 간석오거리역(1호선) 약 350m·도보 7분 / 석천사거리역(2호선) 약 835m·도보 16분 |
같은 자리의 기록: 이 주소에는 금강산(2000~2002), 금강산사우나(2012~2016)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옛 상호로 찾아오셨다면 같은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층이나 운영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지하철: 간석오거리역(1호선)에서 직선 약 350m, 걸어서 7분 안팎입니다. 석천사거리역(2호선)도 약 835m 거리입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도보 시간은 추정치입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10년 12월 16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와달 사우나(약 169m), 간석탄산천사우나(약 170m), 88사우나(약 212m), 동양여성사우나(약 407m), 경인목욕탕(약 508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04년 12월 22일부터 폐업일 2010년 12월 16일까지 약 6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32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6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9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