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북 장수군에서 영업 중인 목욕탕·사우나는 6곳입니다. 주소·전화번호·사우나 유무·개업연도·가까운 지하철역을 정리했고, 문 닫은 3곳도 함께 표시해 헛걸음하지 않게 했습니다.
장수군에는 지금 목욕탕·사우나 6곳이 영업 중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장수호텔목욕탕(1998년~)이고,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나봄온천(2016년)입니다. 영업 중인 곳의 인허가 시기는 2010년대가 4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사우나(발한실)를 신고한 곳은 4곳, 찜질시설을 함께 하는 곳은 0곳입니다. 신고 면적으로 가장 큰 곳은 (유)타코마장수관광농원(약 737평)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1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1곳이 그사이 새로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전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2016년 5,000원에서 2026년 9,000원으로 약 80% 올랐습니다. 같은 달 서울 평균은 11,000원입니다.
| 연도(8월) | 전북 | 서울 |
|---|---|---|
| 2016 | 5,000원 | 6,538원 |
| 2018 | 5,700원 | 6,846원 |
| 2020 | 6,200원 | 7,308원 |
| 2022 | 7,300원 | 8,462원 |
| 2023 | 8,100원 | 9,769원 |
| 2024 | 8,400원 | 10,462원 |
| 2025 | 8,700원 | 10,769원 |
| 2026 | 9,000원 | 11,000원 |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개인서비스요금(성인 일반 대중탕 1회, 각 연도 8월)
오래된 순서입니다. 연도는 현재 인허가일 기준이라 주인이 바뀌면 실제 역사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사우나(발한실) 신고: 장수호텔목욕탕, 창명사우나, (유)타코마장수관광농원, 장수희망마을작은목욕탕
검색하면 아직 나오지만 이미 폐업한 곳들입니다. 전북 전체 흐름은 전북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기준 6곳입니다. 폐업 신고된 곳을 합친 등록 이력은 9곳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기준 2026년 8월 전북 성인 대중탕 평균 요금은 9,000원입니다.
영업 중인 곳 중 인허가일이 가장 이른 곳은 장수호텔목욕탕(1998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