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로 58 (서신동)
☎ 063-277-2500사우나·찜질방사우나찜질방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새롬사우나은(는) 2024년 3월 11일 폐업했습니다. 2003년부터 21년간 영업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은 코리아사우나찜질방(약 685m)입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24년 3월 11일 폐업으로 신고되어 있습니다. 약 21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는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 보기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최근 10년 동안 새로 생긴 곳보다 문 닫은 곳이 17곳 더 많습니다. 지역별 흐름은 전북 목욕탕 폐업 현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태 | 폐업 (2024년 3월 11일) |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761-1 광진산업@상가 지하 |
| 전화 | 063-255-0771 |
| 업종 | 공동탕업 |
| 인허가일 | 2003년 2월 25일 |
| 시설 면적 | 689.92㎡ (약 209평) |
| 사우나(발한실) | 있음 |
폐업 후에도 지도 앱이나 오래된 블로그에 정보가 남아 있어 헛걸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을 확인하세요.
2.5km 안에 지하철역이 없습니다. 버스나 차량 이용을 권합니다.
네.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에 2024년 3월 11일 폐업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코리아사우나찜질방(약 685m), 지리산사우나(약 804m), 황방산온천탕(약 829m), 황금한방사우나(약 1.0km), 황금한방사우나(약 1.0km)이 가까운 영업 중인 목욕탕입니다.
인허가일 2003년 2월 25일부터 폐업일 2024년 3월 11일까지 약 21년입니다.
현재 영업 중인 곳은 29곳입니다. 최근 10년 사이 24곳이 문을 닫았고,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7곳이 최근 10년 안에 인허가를 받았습니다.